jb21.com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로그인] 
name
관리자 ( Write : 2020.08.24, 13:43 )
subject
2021 수시, 지원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학습정보

2021 수시, 지원 전 필수 체크리스트


수시는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특 기자전형 등 다양한 전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전형마다 전형방법도, 지원조건도 각기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형 그 자체에만 몰두하느라 자소서, 면접에 심혈을 기울일 뿐 정작 가장 기본적인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 주요 일정 등의 요소를 소홀히 하곤 한다. 하지만 ‘기본’은 말 그대로 기본이므로 그 무엇보다 가장 먼저 챙겨야한다. 결국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들이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케 하는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23일부터 시작된다. 다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름방학 동안, 수험생들이 반드시 확인하고 챙겨야 하는 사항들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모두 수시 지원 시 놓치기 쉬운 것들이고, 실제로 그러한 일로 ‘낭패’를 겪는 사례도 심심찮게 발생하므로 끝까지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더불어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으로 인해 세부 내용에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수시 원서 지원 전에 다시 한 번 최종 모집요강 및 관련 안내사항을 확인해야 함을 잊지 말자.

1. ‘지원 자격 조건’의 제한사항 및 변화
수시 지원 전 ‘지원 자격 조건’을 점검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다. 전형별 졸업 연도, 고교 유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아무리 특정 전형에 대해 안정적인 합격을 기대할 만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정작 이러한 기본적인 자격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지원 자체가 불가하다.
대체로 논술전형은 지원 자격에 별다른 제한이 없다. 그러나 학생부 위주 전형은 같은 대학 내에서도 전형별로 자격 조건이 상이한 경우가 많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은 타 전형보다 이러한 지원자격 조건(졸업 연도, 고교 유형 등)간의 차이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고교 유형에 따른 제한은 대개 특목고 및 특성화고, 국외 학교 출신이거나 검정고시 출신자들이 유심히 살펴보아야 하는 부분이다. 특히 특목고는 세부 유형에 따라 지원 가능한 학교와 아닌 학교가 나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지원 자격 제한은 기본적으로 전형 지원자의 범위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그 해 대입의 경쟁률까지도 예측 가능케 하는 측면이 있다. 따라서 지원 자격에 전년도와 다른 변화가 있다면, 해당 조건의 변화가 경쟁률 및 입시결과에 미칠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타당한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2. ‘학교장추천전형’ 지원자격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 전형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졸업 연도 및 고교 유형 등에 대한 지원 자격 제한 외에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 역시 함께 살펴야 한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고등학교별 추천 가능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그 수도 많지 않기 때문.
학교장추천전형을 지원하고자 한다면 우선적으로 각 대학의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 여부를 확인한 뒤, 자신이 출신 고등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범위에 속하는지도 파악해두어야 한다.

3. ‘대학별 원서접수 마감일 및 마감시간’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기간은 9월 23일(수)~28일(월)이다. 그러나 모든 대학의 원서 접수가 이 기간 동안 일괄적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대학들은 정해진 기간 내에서 각기 3일 이상의 기간을 정해 접수를 받는다. 따라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원서 접수 일정은 반드시 따로 확인해두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원서접수 마감일 및 마감시간’이다. 많은 수험생들이 경쟁률 현황을 체크하느라 마감시간에 근접해서야 접수를 마무리하곤 하는데, 자칫하다간 마감일 및 마감시간을 착각하거나 놓쳐버려서 접수 자체를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명심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 대학의 마감 일정’이다.

4. ‘대학별고사 일정’ 및 ‘1단계 합격자 발표일’
수시 주요 일정에서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대학별고사 일정이다. 최대 6곳에 지원이 가능한 수시 모집의 특성상, 지원 희망 대학의 대학별고사 일정이 겹치지 않는지를 파악해두는 것도 지원 전략 수립에 핵심으로 작용한다.
먼저 목표 대학 또는 관심 대학의 논술‧면접‧적성고사 등 각 ‘대학별고사 실시일’과 ‘1단계 합격자 발표일’이 수능 시험 날짜 전, 후 중 어느 시점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수시에서 합격하면 정시 지원 자체가 불가하므로, 수능 이전에 모든 과정이 완료되는 전형은 최대한 신중하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 또 수능 이전에 대학별고사를 실시하는 전형에 지원할 경우, 수능 학습과 대학별고사 대비를 동시에 해야 하므로 부담이 클 수 있다.
그러나 각자의 상황에 따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오히려 경쟁력이 상승할 수 있다. 예컨대 수능 경쟁력보다 학생부 경쟁력이 월등히 우수한 경우라면 수능 전 대학별고사를 실시하는 전형이 그렇지 않은 전형보다 유리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수능 후 대학별고사를 실시하는 전형은 수능 이후 가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한 번 더 응시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닌다. 더불어 대학별고사도 수능을 마친 뒤 준비할 수 있어 부담이 훨씬 덜하다.

5. ‘제출 서류 및 제출 기간’
수시에서는 전형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가 다르다. 학교생활기록부 외에 자기소개서나 추천서 등 각종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체로 원서 접수 기간과 서류 제출 기간은 비슷하게 잡혀 있지만, 대학에 따라 두 기간이 아주 다른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일정 체크를 꼼꼼히 해야 한다.
또한 같은 대학 내에서도 전형에 따라 제출 서류 및 제출 기간이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원서 접수 기간과 별개로 서류 제출 기간을 각각,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여러 종류라면, 사전에 미리 서류 작업을 마쳐 마감 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일정 관리에도 힘써야 한다.

입시전략연구센터

JUNGBO EDUCATION SYSTEM 교육문의 T 517-8141




Prev    2020 수능, 시험 전 필수 체크리스트 관리자 2020.11.30
Next    수능 D-120, 마무리 가이드 관리자 2020.08.0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un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