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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 Write : 2019.10.31,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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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 2020 사탐/과탐 최종 마무리 가이드(1)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D-15, 사탐/과탐 최종 마무리 가이드

수능이 약 15일 여 남은 현 시점에서, 빠르게 공략하기 쉬운 대표적인 영역은 ‘탐구’일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암기하거나 학습하겠다는 생각은 불안감을 키우고 오히려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수능일에 가까워질수록 보다 여유를 가지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율적인 마무리 학습이 중요하다.
지금부터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의 최종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 살펴보고, 자신의 공부에도 활용해 보자.

우선, 사회탐구의 각 과목의 최종 마무리 방법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2020 윤리와 사상]
무조건 개념의 확실한 암기 및 이해를 중시해야 한다. 암기 시에는 사상가들의 이름과 주장을 외우기보다 이해를 바탕으로, 그 사상의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서 외우도록 하자. 문제풀이는 해당 개념이 어떻게 변형/적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면서 연습하면 효과적이다.

[2020 사회문화]
사회문화는 개념을 익히는 것에 비해 문제풀이가 쉽게 되지 않는 과목 중 하나다. 질적, 양적, 갈등론, 기능론 등의 개념을 알고는 있어도 문제풀이시에는 이들이 모두 뒤죽박죽이 되어 적용하기 어렵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개념을 간단히 정리한 후, 실제 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사회문화는 같은 개념 내에서도 아주 다양하게 변형 출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형 파악이 몹시 중요하다.

[2020 법과 정치]
법과 정치는 ‘노출(익숙함)’이 중요하다. 개념 자체에 낯설고 어렵게 들리는 단어가 많기 때문. 그러나 차근히 개념을 정리한 뒤 마무리를 시사와 뉴스로 해 두면 어려움을 극복하기도 생각보다 수월한 영역이다. 전체 영역을 국가기관과 법이라는 큰 틀을 중심으로 이해하면서 마무리하면 효과적이다.

[2020 한국지리]
한국지리는 시각적인 자료의 이용/활용이 몹시 중요하다. 개념의 확인 및 암기 시에도 이를 적극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만약 문제풀이/실전에서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상식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판단해보도록 하자.

[2020 한국사]
한국사는 암기가 중요한 과목이긴 하지만, 무작정 외우고 그 내용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는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가 어렵다. 마무리 시, 큰 흐름부터 먼저 체크한 뒤 세세한 사건을 덧붙여가며 이해하는 공부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다. 전체 내용을 일일이 보기가 어렵다면 일제강점기와 광복 후 대한민국의 사건에 집중하도록 하자. 문제도 근현대사 부분이 상대적으로 많이 출제된다.

[2020 세계사]
세계사 역시 암기가 중요한 과목이다. 하지만 암기 시, ‘분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천차만별이다. 나라별로 암기하기보다는 문화별, 대륙별, 종교별로 먼저 구분해서 파악하고 확인 역시 마찬가지로 이 분류를 중심으로 해 보도록 하자. 세계사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각각의 문화 속에 너무나 많은 나라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워낙 방대한 범위를 다루고 있는 만큼, 헷갈리기 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럴수록 각 ‘분류’를 보다 세분해서 접근한다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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