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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8.28,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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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D-7, 중요성 및 대비법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9월모의평가 D-7, 중요성및대비법

오는 94, 예비 수능인 9월 모의평가(이하 9월 모평)가 실시된다. 9월 모평 역시 지난 6월 모평과 마찬가지로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최하는 시험으로서, 수능의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수험생들에게는 그야말로 수능 전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대입 수시/정시 지원전략을 세워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지금부터
9월 모평의 중요성 및 의미, 나아가 그 대비법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마무리 학습을 꾸려보도록 하자.

우선 9월 모평의 중요성은 수험생들이라면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왜 중요한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대비부터 활용까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9
월 모평은 어떤 의미에서는 6월 모평보다 더욱, 당해 실제 수능을 예측할 수 있는 척도로 작용하는 시험이다. 실제로,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의 난이도를 9월 모평과 유사하게 조정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9월 모평은(6월 모평과 더불어) 2020학년도 실제 수능을 가늠해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된다. 여러 모평 중에서도 난이도나 시험 성적 면에서 수능과 가장 유사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해당 결과를 토대로 삼아 본인의 강점 및 취약점 등을 분석하여 수능까지 남아 있는 2개월 동안의 대비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점에서
, 9월 모의평가는 수험생 본인의 상태 및 위치를 정확히/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료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고3 수험생의 경우, 그간의 많은 모평 중에서도 n수생(졸업생)까지 함께 응시하는 시험이 지난 6월 모평과 이번의 9월 모평 뿐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9월 모평은 반수생까지 참여하기 때문에, 더더욱 본인의 상대적 위치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판단할 수가 있다.
게다가
예비 수능9월 모평은 수시 준비의 중요한 잣대로 기능하기도 한다. 수시 원서접수가 당장 시험 이틀 뒤인 96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수험생들이 9월 모평을 기준 삼아 수시 지원 대학의 수준과 주력 지원 전형 등을 대략적으로 결정하고 본인의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가늠해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서접수 기간에는 가채점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기 때문에, 가급적 여러 입시기관의 데이터를 비교하여 정확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9월 모평 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상위권과 중위권을 중심으로 성적대별 대비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상위권
(1~2등급)의 경우, 성적이 전체 영역에서 고른 편이고, 개념 이해도 거의 완성된 상태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맹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다. 상위권에게는 1, 2점의 차이로 대학이나 모집단위를 변경하게 되는 일도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히 취약한 영역이나 과목 뿐만 아니라, 꾸준히 높은 성적이 나오는 영역/과목 내에서도 실수를 유발하는 특정 단원 또는 문제유형이 있다면 반드시 이를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동시에 고난이도 문제(특히 수학과 국어의 긴 지문)를 대비하는 심화 학습을 중심으로 학습 스케쥴을 구성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중위권
(3~5등급)의 경우, 대부분 한 두 영역이 취약한 경우가 많다. 특히 가장 발목을 붙잡는 것이 수학인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수학 영역을 철저하게 보충하도록 해야 한다. 그 외에도 (상위권에 비하여) 다른 영역에서도 보충/극복해야 하는 사항들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학습 스케쥴을 구성할 때는 반드시 효율적인 시간 배분을 염두에 두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성적이 얼마든지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 항상 주의하고, 매일 전 영역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및 전략적인 학습계획의 운용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자.
특별히 중위권의 경우
, 수학만 잘 다져도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철저히 수학 영역의 대비에 신경을 쓰는 게 유리하다. 국어나 영어는 취약한 부분/유형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탐구 영역은 2과목으로 제한하여 마찬가지로 취약한 부분/유형을 공략하는 게 효율적이다. 또한 영역 불문, 정확하게 아는 것과 아는 듯한것을 제대로 구분하여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를 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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