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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8.06,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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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중상위권 수능 학습전략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여름방학, 중상위권 수능 학습전략

오는 822()~96()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기간이다. 말하자면 여름방학은 수능 준비의 막차와도 같은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남은 기간동안 수능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약 100일 동안의 학습법을 알아보고 자신의 학습계획 및 전략에 활용해보도록 하자.

앞서 말했듯,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100여 일이다. 넉 달도 되지 않는 시간이지만, 지금부터라도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단단히 다져가면서 취약한 부분을 보강하려는 노력에 힘써야 한다. 하지만 특히 여름방학부터 목전인 수시모집과 함께 대학별고사(논술.적성.면접고사 등), 제출서류 준비(자기소개서, 추천서 등)로 수능 대비의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수시모집이 확대된 만큼 수시모집을 철저히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지만 수시모집에 지원하더라도 많은 중/상위권 대학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다행히 수시모집은 수능 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하는데 그치지만,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성적이 그야말로 당락의 결정적 변수가 된다. 따라서 남은 기간 동안 마무리 학습 전략에 따라 계획적인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은 두말할 것도 없이 중요한 시기다
. 성적 불문, 심지어 최상위권까지도 공통적으로 해야 하는 가장 최우선의 학습 전략은 개념 보충/재정리이다.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기출문제 위주로만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과목별로 주요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숙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후 문제풀이를 할 때 틀린 문제가 있다면, 헛갈리는 개념부터 신경 써서 정리해 두어야 한다.
성적대를 불문하고 개념 보충
/재정리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이유는, 해당 과정에서 본인의 취약 영역에 대한 집중 보완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기 상 문제풀이를 늘릴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그 이전에 수능형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기출 문제 등에서 자주 틀렸던 단원/유형을 파악해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
실전 문제풀이는 개념 보충
/재정리에 이어 취약 부분 보완까지 마친 뒤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문제를 풀 때는 실제 수능과 동일한 시간을 제한해 두고 풀어보자. 시간 안배를 할 떄에는 답안지에 마킹하는 시간까지 고려해야 한다. 또한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사소한 실수(문제를 잘못 읽지는 않는지, 계산 실수는 없는지 등)도 예민하게 거듭 체크해두어야 한다.

그렇다면 성적대별 대비법은 어떠할까? 100여 일 동안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 수준에 따라 해야 할 과제가 따로 있다.
먼저
1, 2등급대의 상위권 수험생은 취약점 보완 및 신유형과 고난도 문제에 대비한 심화 학습이 중요하다. 물론 상위권은 대체로 전체 영역에 있어 성적이 고르고, 개념 이해 역시 거의 완성된 상태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특별히 취약한 영역이나 과목, 단원 및 문제유형이 있을 수 있다. 상위권에서 수능 1, 2점은 대학이나 모집단위를 변경해야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상위권은 취약점 보강 학습을 주로 하되, 신유형 문제 및 고난도 문제에 대비한 심화 학습(심화 개념의 완벽한 숙지 및 활용)을 중심으로 삼는 것이 좋다.
주요 과목
(국영수)의 경우, 국어는 출제 문항이 많은 문학과 비문학은 문제풀이를 꾸준하게 함으로써 감각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부족한 부분은 오답을 위주로 보충하면 된다. 특히 문학의 경우, 기출 변형문제도 충분히 출제 가능하기 때문에 작품 분석을 꼼꼼히 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은
EBS 비연계(30%) 문항에 집중하도록 하자. 상위권이라면 배점이 높은 고난이도 문항까지 모두 소화해야 하므로, 단원별로 다양한 형태의 고난이도 문제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치기이전에, ‘실수 박멸을 먼저 중시하도록 하자.
영어는 절대평가라고 해도 절대로 소홀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 수학과 마찬가지로, EBS 비연계 문항 대비를 철저하게 하도록 하자.

35등급대의 중위권 수험생은 무엇보다도 효율적인 시간 배분이 중요하다. 대부분 한두 영역에서 취약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학습 역시도 전략형으로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수학에 약한 경우가 많은데, 9월 수능 모의평가 이전에 해당 취약점을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
게다가 중위권은 알고 모르는 것이 잘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 확실하게 아는 것과 확실하게 모르는 것의 구분이 약하다는 의미다. 애매하게 알거나, 정확하지 않은 것들과 모르는 것을 뒤섞어 기억하기도 한다. 이 구분을 확실히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요컨대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확실하게 아는 것을 늘려나가는 것이 제일의 과제다. 그 이후 시간이 남으면 전혀 모르는 것 중, 시험에 자주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학습 범위를 늘려가야 한다.
학습 목표를
한 번 풀어본 유형의 문제는 틀리지 않는다로 잡되, 고난도 문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맞히는 것을 목표로, 틀렸던 문제나 미심쩍었던 문제를 확실히 다지도록 하자.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는 기본 개념부터 다시 접근해야 한다. 말 그대로 기본이 확실해진 뒤라면, 고난도/신유형 문제에 도전해도 좋다.
주요 과목
(국영수)의 경우, 국어는 EBS 교재를 기본으로, 지문 분석 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 문항 수가 많은 문학과 비문학에서 점수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풀 때에는, 문제의 보다는 지문을 정확히 읽었는지, 필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파악했는지를 위주로 살펴야 한다.
수학은 문제풀이보다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숙지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
. 취약 단원의 개념을 먼저 다진 뒤, EBS 교재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문제풀이 능력을 키우도록 하자. ‘변형 출제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기본 원리 및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익혀두어야 한다.
영어는
EBS 교재를 기본으로 공부하되, 비연계 문항에 대한 대비도 병행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어와 마찬가지로 정확한 지문 독해/분석이다. 내용을 정확히 분석 및 정리하는 과정에서 주요 어휘/어법 등을 정리하고 숙지하면 문제 적응력까지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자주 틀리는 유형은 따로 모아두고 집중적으로 보완하도록 하자.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문제 풀이 시에는 시간 안배를 신경 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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