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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7.12,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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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수능 모의평가 결과 분석(4)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6월 모평, 수능 모의평가 결과 분석

이처럼 사회/과학탐구 영역 모두 지난해 6월 모평보다 만점자 비율이 다소 늘어났기 때문에, 2020학년도 수능시험에 서는 과목별 만점자 비율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만점자 비율이 2.0% 이상과 0.5% 미만인 세계지리/동아시아사/세계사/윤리와사상/법과정치/경제/세계지리/물리I/지구과학I/물리II는 만점자 비율 조절을 위해 난이도 조정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 필수 응시 영역인 한국사는 원점수 4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24.01%(111,899)이었다. 2등급은 16.59%(77,334), 3등급은 15.02%(70,023)으로, 13등급 비율은 55.62%이었다. 지난해 6월 모평(34.80%)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영어 영역은 원점수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7.76%(36,136), 지난해 6월 모평보다 크게 증가했다. 원점수 80점 이상인 2등급 비율도 13.01%(60,554), 원점수 70점 이상인 3등급 비율도 17.50%(81,432), 모두 지난해 6월 모평보다 1~3등급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보아 올해가 쉽게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9월 모평과 11월 수능시험에서 한국사 영역은 6월 모평보다 다소 어렵게, 영어 영역은 6월 모평과 비슷하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해당 수치와 관련해 수험생들이 알아두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우선, 이러한 영역/과목 간 등급 구분 표준점수 차는 난이도와 관련이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수능시험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이러한 수치를 바탕으로 9월 모평과 11월 수능시험의 난이도를 조정하게 된다. 따라서,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영역/과목별 점수가 등급 내에서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앞으로 영역/과목별 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다. 이때 6월 모평 성적 결과를 단순히 점수로만 판단하지 말고, 영역/과목별 출제 경향 및 난이도 등도 면밀히 분석하여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아울러 영역
/과목별 난이도와 관련해서, 자신의 영역/과목별 점수 변화가 이와 비슷했는가도 더불어 파악해야 한다. 만약 자신의 성적이 전체 난이도와 비슷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쉽게 출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점수가 잘 나오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해당 영역/과목의 공부 방법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최대한 등급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효율적인 대비 방안을 찾아 즉시 실행해야 한다.

해당 내용은 모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6월 모의평가 채점 발표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자료를 찾아보고,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고민해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입시전략연구센터

JUNGBO EDUCATION SYSTEM 교육문의 T 517-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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