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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6.27,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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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고사 이후, 영어 학습 가이드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6월 모의고사 이후, 영어 학습 가이드

6월 모의고사의 중요성은 수험생이라면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문제를 출제하는 만큼, 자신의 등급과 위치를 더욱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20학년도 수능시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시험문제를 기준으로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64일에 실시된 모의고사 영어영역은 작년 수능 대비, 난이도가 다소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독해영역에서 대의파악 문제인 주제, 요지, 제목이 수능보다 평이했으며, 빈칸추론영역도 4문제 중 EBS에서 직접연계로 2문제가 출제되어 1등급 비율이 작년 수능보다 늘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수험생들이 남은 기간 동안 학습전략을 잘 세우는 것으로도 큰 효율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6월 모의고사 이후부터 수능까지, 영어 학습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고, 자신의 전략 수립에 활용해보도록 하자.

우선 영어 듣기의 경우, 보통 중하위권 학생들이 집중해야 하는 부분으로 손꼽힌다. 실제로, 듣기에서 만점을 받는 것이 중하위권의 현 등급에서 가장 빠르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기는 하다. 하지만, 성적을 곧잘 받는 학생들도 듣기 공부를 아예 뒷전으로 제외할 수는 없을 터.
그렇다면 수능 듣기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 특히 수능 듣기의 경우, EBS 연계교재 공부가 가장 효과적이다. 수능영어 특성상 듣기 16~17번을 뺀 나머지 문제는 모두 연계변형이기 때문에, 수능 특강 듣기 및 수능완성의 듣기를 반복해서 듣는 것이 무엇보다 기본이 되어야 하고, 또 그만큼 중요하다. 한 영역의 특정 부분에만 시간을 크게 할애할 수 없는 수험생의 입장 상, 기본적으로 자투리 시간을 모아 하루에 30분 정도 투자하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하지만 잘 나가더라도
1~2개 정도 듣기를 실수하는 일이 있는 경우라면, 딕테이션 외에도 유형별 분석을 반드시 함께 해 줄 필요가 있다. 자주 등장하는 함정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해당 내용을 묶어 정리해두도록 하자. 이때, 선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험문제의 패턴을 정리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아야 한다. 더불어 익숙함만큼 큰 무기도 없으니, 기출문제집을 사서 영어 자체의 흐름과 패턴이 체화되도록 연습해 보자.

반면 가장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영역으로 정평이 나 있는 독해 파트는 어떻게 할까. 우선, ‘을 읽어야 하니 어휘력이 무엇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한다. 단어 공부 시에는, 자신의 단어 수준부터 파악할 필요가 있다. 기본 단어가 부족하다면 중학교 수준의 단어 책부터 최소 3회정독한 후, 고등학교 기초단어 그리고 수능 실전편 등 단계별로 하나씩 정복하면 된다. 남들이 많이 사는 교재, ‘있어 보이는교재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또한, 가능하면 얇은 책이 좋다. 얇은 책은 공부의 성취감을 증가시켜줄 뿐만 아니라 단어 정복의 속도도 체감 상 빠르게 할 수 있다. 이때, 단어책에 실린 예문들, 특히 수능 예문을 한 번씩 읽어보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후 본격적인 영어구문독해 연습에 들어가려면 구문 이해력을 높이는 데 투자해야 한다
. 기본적으로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문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가정법, 관계사, 분사 기타 등등, 글의 의미와 뉘앙스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선 매일 꾸준히 일정량의 구문 공부를 소화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구문책을 공부할 때 역시, 단어책과 마찬가지로 자기 수준을 파악한 뒤 그에 맞는 책을 선정해야 한다. 특히 상위권의 경우, EBS수능연계교재에서 해석이 안 되는 예문만 따로 골라 정리한 후, 한 달에 한번 정도 다시 이를 복습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그 외의 문제집을 고르더라도 수능, 평가원, 교육청에 나온 기출구문으로 구성된 책을 공부하도록 하자.
이미 구문 기본 실력이 탄탄하다면
, 독해 문제풀이를 올바르게하는 것에 도전하자. 수능 영어 독해의 경우, 문제 유형이 논리력을 바탕으로 하는 것과 사실 판단을 바탕으로 푸는 문제로 나뉜다. 특히 중/상위권의 경우, 기출문제를 통해 글의 구성 원리(통일성, 일관성, 응집성을 바탕으로 대조, 비교, 비유 등의 특성 등을 이해)를 파악하고 글의 Paraphrasing(말 바꿔쓰기)의 특성을 분석하고 복습해 보자. 기출문제는 최소 3회독 공부하는 것이 좋은데, 수능영어의 기조 파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EBS지문의 간접연계보다는 직접연계가 출제되는 지문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지문을 다 정리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선별/정리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수능에서 EBS직접연계는 주제, 요지, 어휘, 어법, 빈칸, 순서, 삽입 등이 잘 출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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