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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6.21,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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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접수 3개월 전, 전형별 대비 가이드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수시 원서 접수 3개월 전, 전형별 대비 가이드

수시 원서 접수가 3개월 남은 지금은 수험생들이 6월 모의평가의 결과에 따라 흔들리기 쉬운 시기다. 하지만 쉴 틈이 없다.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이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책과 실망 이전에, 성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찾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수시 전형 요강을 살피면서 원서 접수를 준비해나가야 한다.
수시 전형을 불문하고
, 현 시기에 수험생들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기말고사다. 그저 전형에 따라 집중해야 하는 과목, 비중을 두어야 하는 정도 등이 다를 뿐이다. 6월 모의고사의 결과도 결과지만, 지금은 전형별로 우선시해야 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내신 계획과 균형을 맞추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양자의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을 터, 지금부터 대비를 어떻게 해 나가는 것이 좋은지 전형별로 살펴보고 자신의 계획 수정/보완에 참고하도록 해 보자.

우선 첫 번째로 학생부전형의 준비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학생부 전형의 중요한 평가요소 중 하나는 내신이다. 따라서 현 시기에 해당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7월 초에 있는 기말고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내신을 정량 평가하는 학생부전형의 특성 상, 매 시험의 결과가 중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기말고사야말로 성적 향상을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된다. 하지만 6월 모의고사부터 기말고사까지는 약 한 달 정도의 시간밖에 없으므로, 모의고사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기말고사 대비에 전략적으로 임하는 편이 유리하다.
보다 효율적인 대비를 위해서는 학생부전형 중에서도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형에 맞추어 성적을 보강해야 한다
.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평가에 반영되는 과목 중심으로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자. 지난 중간고사에서 실수가 있었다면, 이번 기말고사에서 해당 부분을 만회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 기말고사 이후부터는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 및 학과를 검색하고, 해당 대학 및 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 뒤, 여름방학부터 본격적인 수능 준비에 돌입하도록 하자.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에는
, 희망 전공과 관련이 큰 과목을 빈틈없이 공략해야 한다. 동시에 비교과 활동 중 누락된 내용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여 학생부를 잘 마무리해 두자. 여유가 된다면 지원학과에 맞게 학교생활기록부 내 진로희망사항의 내용을 고민해 보고, 전공 관련 책을 1~2권 추가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학생부를 천천히 살펴보며 자기소개서에 작성할 활동 을 항목별로 선정하고, 자신의 강/약점을 분석해 면접 예상 질문지를 만드는 것도 효과적이다.

논술전형의 경우에도 해당 시기에는 내신부터 신경쓰는 것이 좋다. 물론, 내신 자체로 합/불의 당락이 결정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수시 지원에 애로사항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내신 5등급 이하부터는 감점의 폭이 커지는 대학이 많다. 기말고사 대비 시, 성적 향상보다는 내신으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학습계획을 세우면, 보다 효율적인 대비를 할 수 있다. 전년도 입시 결과를 참고해가며 이번 기말고사에서 받고자 하는 성적을 구체화한 뒤 그에 맞는 학습계획을 고안해 보자.
기말고사 이후부터는 수능 학습과 논술고사에 대한 준비도 병행해야 한다
.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대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유리한 과목을 중심으로 수능 학습 계획을 세워 해당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 보자. 논술고사 준비 시, 인문계열의 경우 목표대학 논술고사 유형을 익숙하게 만드는 훈련을 해야 하지만, 자연계열의 경우에는 수학과 과학의 기본 개념이 선행되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한다.

적성고사의 경우, 내신의 부족함을 적성고사만으로 상쇄 또는 극복하려는 전략은 크게 유효하지 못하다. 따라서 내신 자체에 열과 성을 다하지는 않더라도 적성고사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신경을 써 보자는 생각으로 내신 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적성 고사의 특성상,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정확히 풀어야 하는데 실로 많은 학생들이 이에 곤혹스러워하기 때문이다.
적성고사 대비는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해야 한다
.대학에 따라 출제 범위, 시험의 유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적성고사 준비로 수능 학습에 소홀해지지는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수능 대비는 만약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적성고사와 출제 기조가 비슷하다 보니, 둘의 준비가 병행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실력 향상을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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