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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5.17,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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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대비, 활용 전략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6월 모의평가 대비, 활용 전략

64(), 대입 전략 수립의 중요한 잣대가 되는 6월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6, 9월 모의평가의 중요도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려진 터. 이 두 모의고사는 수능을 출제하는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이면서, 재학생은 물론 N수생까지도 모두 응시하는 첫 시험이기 때문에, 수능 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기회라 할 수 있다.
지금부터
, 6월 모의고사 영역별 대비 및 이후 활용 전략을 살펴보고, 남은 시간동안 자신의 학습에 활용해 보자.

우선 국어 영역은 수준 불문
EBS 중심의 공부가 기본이다. EBS 체감 반영률이 예년에 비해 낮아졌다고 해도 내신에서 EBS를 크게 다루는 이상,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상위권의 경우, 독서 공부 시, ‘기술보다는 내공을 깊게 다지는 데 집중하자. 관련 배경지식까지 깊숙이 파고 들어가는 게 좋다. 중위권의 경우, 특정 부분만을 공략하기보다는 누적된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한 뒤, 취약점을 집중 보강하는 편이 현명하다. 중간고사 이후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국어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시기다.

수학 영역은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다. 기본 문제 공부 시간을 다소 줄이더라도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자주 접해 심지를 단단히 다지도록 하자. 취약단원이나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신유형이나 속칭 킬러문항을 섭렵해야 한다. 중하위권의 경우, 단원별 기본 개념 및 공식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먼저다. 이후 지난 모의고사를 복기하며 취약 유형을 분석해 보강해야 한다. 이후 시험범위 관련 단원의 기출 문제풀이를 하며 오답 분석/정리를 완벽히 해 두자.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공부하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영어 영역은 절대평가라고 해도 난이도에 따른 등급 차를 무시할 수 없다
. 6월에 출간되는 EBS ‘수능완성을 기존 교재와 병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짜야 한다. 안정적으로 1등급을 받는 경우, 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소 공부량을 확보해야 한다. 중위권의 경우, 시험 직전까지 전반적인 점검을 해야 한다. 만약 어휘/문법 실력이 부족하다면, 여름 방학 전까지 무조건 집중 보완해 두자. 강점 유형은 실수를 박멸하는 훈련을 하도록 하자.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서는 길은 결국 실수를 줄임으로써 열리게 된다.

그렇다면 대입에서
6월 모의평가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비록 시험 전이지만, 활용 전략을 미리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더욱 확실한 대비를 해낼 수 있으니 꼼꼼히 봐야 한다.
우선
, 6월 모의고사의 활용에서 가장 먼저라 할 수 있는 것은 수시/정시 실현 가능한 목표 대학의 설정이다. 물론, 아직 학생부 성적과 수능 성적이 결정 되지 않은 시점에서 지원권과 희망 지원권 사이의 틈을 좁히기가 쉽지 않겠지만, 6월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객관적인 상태와 목표치를 면밀히 비교하고, 이상과 현실의 틈을 좁혀야 한다. N수생이 포함되는 시험인 만큼,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으니 6월 모의평가 성적을 현재 자신의 실력이라고 판단하고, 수시 모집 지원 가능권 대학을 결정하고 정시를 준비하는 데 활용하도록 하자.
그 다음 활용 전략은
,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를 가늠함으로써 수시 지원 가능권 대학을 좁히는 것이다. 주요 대학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시 모집의 합불을 가르는 중요 요소라 할 수 있다. 매년 수시에서 이를 충족시키지 못해 불합격하는 사례가 실제로 많다. 주요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학생부 성적이 비슷할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만 통과하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진다. 논술 전형도 마찬가지. 따라서 6월 모의평가 성적으로 이를 면밀히 따져보도록 하자. , 수능에서 6월 모의고사 이상으로 월등히 좋은 성적을 얻기 어렵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이를 감안하여 수시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꾸려 보자.
마지막 활용 전략은 수능 학습 계획 재수립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 6월 모의평가는 시점 상으로도 수능 학습 계획에 있어 터닝포인트가 되므로, 지금까지의 학습을 총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준다.
구체적인 활용 방법은 이러하다
: 6월 모의평가에서 노력 대비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을 경우, 공부 방법 및 계획을 바꿔야 한다는 신호로 여겨야 한다. 상위권은 신유형, 고난도 문항을 집중 공략해 최상위권으로 올라서야 하고, 중위권은 오답/약점을 충분히 분석해 그 원인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또한
6월 모의평가 이후는, 시기적으로 ‘EBS 변형 문제’(EBS 교재에 있는 문항을 재료로 삼아 6월 모의평가 문제 유형을 적용한 것)가 나오는 시기다. ‘변형 문제풀이와 인터넷 강의를 필두로 삼아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두면 도움이 된다. 6월 모의고사 이후부터 수능까지는 가용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필요한 강의만 듣고, 자기주도적 학습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 스스로 익히는학습을 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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