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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5.10,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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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이후, 성적을 올리는 습관 만들기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중간고사 이후, 성적을 올리는 습관 만들기

중간고사가 끝난 뒤, 학생들은 한탄이 많아진다.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상의 습관이다. 중간고사 성적이 기대보다 저조했음에도 공부 습관을 바꾸지 않은 채 일상을 보낸다면 기말고사에서도 중간고사와 비슷한 성적표를 받는 것이 당연지사다.
지금부터 중간고사 이후
, 성적을 올리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참고할 부분들을 살펴보자.

시험이 끝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바로 휴식을 취하고자 한다
. 그러나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 시간을 자기반성과 전략 재수립의 과정으로 활용한다. 그리고 그들의 시험공부 역시, 이로써 끝나고 이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최상위권 학생들은 중간고사 직후, 휴식 이전에 시험을 돌아본다. 그리고 자신의 학습 과정과 결과를 정확히 분석/판단해 문제점 및 약점의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계획을 수립한다. 따라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시험 종료는 다른 이들보다 1~2일 더 소요되며, 시험 후 휴식도 이보다 1~2일 더디다.
이처럼 시험 후에는 결과는 물론이고
, 정신/행동/학습 부문에서 아쉬웠던 점잘한 것을 반추하 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험 후의 시간 운용이 기존과 비슷하다면 다음 시험에서도 같은 패턴을 반복할 수밖에 없고, 자연히 결과도 그대로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중간고사를 마친 후
, 성적의 고저와 상관없이, 시험공부 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부터 잠시 가져보기를 권한다. 특히 아쉬운 과목의 시험 준비 과정부터 시험공부 중의 한계, 유혹, 어려움 등 자신이 무너진 부분은 어디였는지를 정리해 보자. 과정/시험/결과에 대한 분석만 제대로 되어도 공부 동기의 부여는 물론이고, 이후의 학교 활동 및 수업 집중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게다가 중간고사 이후
, 5월은 입시 일정을 제하고서라도 기본적으로 분주하고 따라서 산만할 수밖에 없는 시기다. 실제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이 시기에 학습의 균형을 쉽게 놓친다. 그러다 6월이 되면, 쫓기듯 수행평가와 지필고사 일정을 맞닥뜨리고 이전의 패턴,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최상위권 학생들을 보면
, 5월 한 달을 충분히 활용하려고 노력한다. 지난 학습/시험 결과를 돌이켜보고 앞서 언급한 분석을 통해 자신의 실수 원인을 찾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실질적인 시험이 버티고 있는 6월에도 한결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고,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다.
지난 시험 분석을 통해 정신
/행동/학습 부문의 보완점을 확인하고,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선정해 보자. 그 뒤 시험 준비 6주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우선 수업부터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기본인 만큼, 수업 집중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세 가지만 정해 보자. 그리고 나서 세부적인 계획에 돌입하면 된다. 기본적인 경우를 예로 들자면, 과목별 단원별 개념공부와 기본문제에 2, 보조 교재와 심화 문제풀이에 1, 백지 테스트 등 중간점검과 오답 누적테스트 등 실전 준비에 1주를 투자하고, 시험기간 1주 전 총정리와 시험 기간 집중학습의 과정을 정리하고 일별로 중요도와 우선순위에 따라 계획을 세우는 식이다.
그러나 계획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 이번 중간고사에서 자신이 놓친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다. 진짜 공부를 잘하는 비법은 좋은 암기법을 사용하고, 문제를 많이 풀고, 오랜 시간 버티는 것보다도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 이를 보완/강화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각종 세미나, 학습법 서적, 유명 강사 등의 정보가 넘쳐날 때지만, 그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만의 공부법을 찾아 묵묵히 학교 수업/활동에 집중해야 한다.

요컨대
, 시험공부의 핵심은 익히는데 있다. 기본적으로 학습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며, 답하는 것은 평가. 즉 학교에서는 학습과 평가, 두 가지로 학 생이 우수한 학생인지를 가늠하고, 이 과정을 학생부에 기록하며 대학에서는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은 배우고 답하는 데만 집중할 뿐
, 익히는 과정은 시험 직전에만, 것도 암기 과목에만 잠깐 신경을 쓴다. 정작 주요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조차도, 그 중요성을 잘 아는 것과 별개로, 시험 때조차 그저 배우고, 문제 푸는 데 공을 들일 뿐인 것이다.
따라서 기말고사에서 더 나은 성적을 받고 싶다면 익히는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
. 배우고, 익히고, 답하는 비중은 ‘1:2:1’의 비율이 적당하다. 이를 지키는 것이 무리라면, 최소한 본인이 방금 배운 내용을 잊거나 놓치지는 않았는지 재확인 할 시간을 반드시 두어야 한다. 혼자서라도 책을 덮고 설명하듯 읊조려보거나 백지테스트를 활용하여, 적어도 공부한 곳에서는 무엇을 물어봐도 모르는 것이 없게 되는 과정을 완료해야만, 그 단원과 관련된 문제풀이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해하고 암기하고 생각하는공부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를 계획하는 일. 앞서 언급했던 시험 준비에는 6주 계획이전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특히 시험에서 실망스러운 과목이 있었다면, ‘스스로, 혼자공부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부터 돌아보는 과정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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