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21.com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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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4.20,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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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효과적인 중간고사 대비법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고3, 효과적인 중간고사 대비법

대입에서 수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상황에서, 누구라도 수시의 주요 평가요소인 교과 성적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3 수험생은 교과 성적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이를 놓치고 마는 경우가 많다. 교과 성적 외에도 다양한 비교과 활동, 수능 등 함께 준비할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3학년 내신은 그 어느 때의 것보다 중요하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살펴보고, 중간고사도 똑소리나게 준비해 보자.

학생부교과전형이나 논술전형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 3학년 내신을 더욱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많은 대학에서, 이처럼 내신이 정량적으로 평가되는 전형에 대하여서는 3학년 성적도 1, 2학년과 동일하게 반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학생부교과전형은 타 전형보다 합격생의 평균 성적이 높아 3학년 성적이 하락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 고려대나 덕성여대(3학년 내신 40% 반영)처럼 아예 3학년 성적에 좀 더 큰 비중을 두는 대학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3학년 내신에 신경 써야만 한다.

한편 학생부종합전형을 염두에 둔 경우라면
, 이번 3학년 내신 시험을 상승 추이를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삼아야 한다. 해당 전형은 정성적인 방법으로 내신을 평가하기에 3학년 성적이 특정 반영비율을 가지고 반영되지는 않지만, 성적이 점차 향상되는 추이를 보이는 것이 보다 유리하기 때문이다(‘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참고).
물론 학생부종합전형은 등급을 포함하여 과목의 평균
, 표준편차, 수강자 수, 세부능력 특기 사항, 독서활동상황 등 다양한 학생부 기록을 통해 학업역량을 평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성적 이 향상되는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사정이 감안되기도 하지만, 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유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이롭다는 의미다. 3학년 1학기 성적이 향상 추세라면 이는 일정 부분 학업역량이나 발전 가능성 등의 평가에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고
3 중간고사 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실제 고3 수업은 국어와 영어는 물론이고, 대개의 과목 수업에 수능특강과 같은 교재를 활용함으로써 수능 연계형을 꾀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또 중간고사 역시 이를 시험 범위로 두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실질적으로 중간고사 준비와 수능의 준비를 별개로 보기 어렵다. 물론 문제 유형이 수능과 똑같을 수는 없겠지만, 교사 측에서는 최대한 유사한 형식의 문제를 출제하고자 한다.

주요 영역별 대비에는 이러한 방법이 효과적이다
. 먼저, 국어 영역의 핵심은 지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파악이다. 수능 연계라고 해도, 수능은 EBS 지문의 내용을 변형하거나 주제를 차용하는 식이지만, 내신은 거의 그렇지 않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이해가 어려운 독서지문, 고전문학, 현대시 분야는 수업의 내용에 EBS 강의를 더하여 충분히 반복하는 것이 좋다. 이해도를 파악하는 데에는 다양한 문제 풀이도 효과적이다. 일례로 수능특강 문학은 알려진 작품이 많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EBS 문제와 함께 해당 작품의 기출 문제 등을 풀어보는 것이 좋고, ‘수능특강 독서의 경우, 새로운 지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1) 내용 이해, (2) 수능 독서영역 기출 문제 풀이(시간 체크), (3) 오답의 경우, 정답의 근거를 스스로 찾아보기의 순서로 공부하면 도움이 된다.

영어 영역의 핵심도 국어 영역과 마찬가지로 지문의 내용 파악 및 정확한 해석이다
. 당연히 단어 암기는 기본이며, 내용 중 해석이 까다로운 문장들은 따로 구문을 분석/정리하고 반복적으로 복습해야 한다. 실력을 점검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 등에 공개된 EBS 교재의 변형 문제들을 풀이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수학 영역은 일반적으로 내신은 수능보다 시험 범위가 좁다
. 각 학교의 편성된 교육과정에 따라 시험을 보는 과목과 범위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중간고사에서 인문계열 학생은 확률과 통계를, 자연계열 학생은 기하와 벡터를 주로 다룬다. 범위 차이 때문에라도 수능과 내신 중 둘 중 더 중요한 것을 우선 선택하여 공부 시간을 조율할 필요가 있다.
확률과 통계는 순열과 조합 등 확률 분야를 다룰 가능성이 높다
. 해당 부분에서는 특히 문제에 나타난 명칭만 일부 바뀌어도 이것을 어떤 공식에 대입해 풀이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다. 그러므로 다양한 문제를 접하며, 주어진 조건을 분류하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한다.
기하와 벡터는 어렵다는 선입견부터가 문제로 작용하기 쉽다
. 특히 공간도형, 공간좌표, 공간벡터 등 3차원이 그렇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간고사에서는 보통 이차곡선과 평면벡터 등을 다룬다. 이는 상대적으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기본 개념들을 확실히 이해하는 연습을 충분히 한 뒤 문제 풀이 연습을 병행해야 한다.

                                                                                           입시전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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