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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4.26,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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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학생부교과전형의 특징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2020 학생부교과전형의 특징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은 전체 대입 전형 가운데 가장 선발 비중이 큰 전형으로, 수시 모집에서 147,34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바탕으로 정량적 평가를 실시하기에 학생부종합전형이나 논술 전형 등 대비, 지원 및 합격 예측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입시는 끝이 날 때까지 그 결과를 감히 짐작할 수 없는 법이다
. 아무리 예측 가능성이 높다고 해도, 수능최저학력기준 및 모집인원의 변화, 교과성적 반영 과목 및 반영 방법 등 대학별 전형 상세 내용에 따라 합격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학생부교과전형은 다른 전형에 비해 추가합격 비율이 월등히 높다
. 대체로 1등급 성적대의 학생들이 지원 가능하다고 여겨지지만, 그 외 등급의 수험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혹시 성적이 부족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 다양한 요소들과 전년도 합격자들의 성적을 바탕으로 소신 지원을 해 보는 것도 유효한 전략이 될 수 있으니 미리, 쉽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대교협의 ‘2020 대입정보 119’를 근간으로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의 특징을 알아보고, 만전의 대비를 꾀해보도록 하자.

2020
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은 전체 모집 인원 대비, 그 비율이 40%에 달할 정도이지만 지역 별 모집인원에 차이가 커 주의를 요한다. 대교협에서 제시한 ‘2020학년도 대입정보 119’의 참고 자료를 보면, 학생부교과전형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이다(5,871, 전체 모집인원의68.46%). 반대로 선발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이다(10,477, 전체 모집인원의 13.67%). 그중에서도 인서울대학의 경우를 자세히 살펴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의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 세 군데는 다음과 같다: 한성대(754), 서경대(616), 한국외대(562). 지역별 학생부교과 전형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Top 3)은 대교협의 ‘2020학년도 대입정보 119’의 관련 자료를 통해 상세히 알 수 있다.

익히 알려진 것처럼 학생부교과전형은 대체로 학생부교과성적
100%를 반영한다. 하지만 대학에 따라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 서류, 면접 등 그 외의 평가요소를 제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본인의 희망 대학에 따라 지원 전략을 차별화해야 한다.
해당 전형은 보통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지만
,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상당하여 수능에 대한 부담 또한 고려하는 편이 유리하다. 당연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의 경쟁률과 합격자 성적이 높다.
하지만 전략을 짤 때는 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도움이 된다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되어 있는 대학의 경우 합격 예상 성적보다 약간 낮은 성적으로도 합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 반드시 대학에서 발표하는 전년도 입시 결과 자료를 살펴보아야 한다. 경쟁률이나 합격자들의 성적이 낮은 경우라면 도리어 경쟁률과 합격선이 대폭 상승할 수도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성적 자체가 가장 중요하지만
, 그에 못지않게 반영방법도 중요하다. 대학에 따라 학년별 반영비율이나 등급별 환산점수가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유리한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대다수의 대학에서 일괄적으로 100% 반영하는 편이지만, 고려대 등 일부 대학에서는 학년별 성적을 ‘2:4:4’의 비율로 반영한다. 따라서 이러한 전형은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이 점차 상승한 경우라면 고려해 볼 만하다. 반면 1학년 성적에 강점이 있는 경우라면 덕성여대(3:3:4), 충남대(1학년 30, 2,3학년 합 70) 등을 지원하는 편이 낫다.
반영 과목을 살펴보면
, 대부분의 경우 계열별 주요 교과(인문-국수영사/자연-국수영과)를 중심으로 반영하는 편이다. 하지만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 이런 경우 전교과 혹은 주요 교과를 반영하는 경우보다 유리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원 전략 수립 시 대학 환산점수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예컨대
, 용인대 학생부교과전형(경찰행정학과 포함)에서는 학년별로 가장 성적이 좋은 4과목씩을 반영하여 총 12과목을 반영한다. 서울여대는 주요과목 중 각 교과별 상위 3과목씩을 반영하여 총 12과목을 반영한다. 그 외에도 가천대, 덕성여대 등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들이 있으므로 모집요강을 잘 살펴보도록 하자.
, 각 등급별 환산점수 간의 점수 차이가 크지 않은 대학들의 경우, 1등급이 아닌 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예컨대,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은 1등급부터 5등급까지의 점수차가 2점에 불과하다. 특히 등급 간 점수 차이가 0.5점이니, 환산점수를 살펴 본 후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전략을 세워보아도 좋다. 다만, 이런 경우 전년도 합격자들의 성적 등을 매우 보수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0.1점 차이로도 많은 학생이 누적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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