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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8.12.07,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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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합격을 위한 ‘수능 성적표’ 활용 가이드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정시 합격을 위한 '수능 성적표' 활용가이드


지난
5, 수능 성적표가 배부되었다. 하지만 때이른 좌절은 금물. 성적표에 찍힌 영역별 점수는 돌이킬 수
없지만
, 대학별로 산출되는 최종(환산) 점수는 달라질 수 있다. 전략 수립에 따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지금부터 수능 성적표의 표준점수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영역별 점수를 찾아가는 방법을 알아보고
, 적극 활용해보자.

무엇보다도 정시 전략 수립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 성적표의
분석이다. 대학/학과마다 수능 반영 방법이
천차만별인지라
, 본인의 수능 점수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하기 때문이다. 같은
수능 총점이더라도 표준점수
, 백분위 등 활용 지표에 따른 유불리가 있으며, 수능 영역별 가중치나 가산점에
따라 대학 환산점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지원 대학의 수능 활용 방법을 철저히 따져보아야 한다
.

일단
,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별로 수능 반영 영역이나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르다. 상위권 대학의 경우
수학
, 탐구영역의 유형을 지정 반영하지만, 중하위권의 경우 대부분 가/나형, /과탐을 반영함으로써 교차
지원의 가능성을 열어놓기도 한다
. 더불어, 영어 반영 방식 역시 대학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보다 유리한
반영 방식을 잘 찾아내야 한다
.

성적표 분석 시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 볼 사항을 살펴보고
, 차근히 분석해보도록 하자.

(1)
전국 기준 나의 석차(영역별/영역 조합별) 파악하기

(2)
대학별로 활용하는 표준점수, 백분위 체계를 적용해 나의 위치 파악하기

(3)
본인에게 유리한/불리한 영역을 분석하고 가장 유리한 반영영역 조합 찾아내기

(4)
동점대 평균을 통해, 반영 영역 총점이 같은 동점자들 대비 본인 성적의 영역별 강/약 현황 파악하기

(5)
대학별 맞춤 점수를 기반으로 하여 현실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모집단위 범위 체크하기

다음으로는
, 본인의 지원 성향에 맞추어 가장 유리한 방식의 입시 전략 노트를 구성해야 한다. 정시모집은
//다 군별로 1회씩 총 3회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군별 지원전략을 철저히 구성해, 3번의 기회
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 성적 분석을 통해 유리한 수능 활용 모델을 찾았다면, 그 모델에 맞는 대학/학과를
군별
3~4개로 압축하자.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별로 수능 반영 영역이나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그중에서도 가장 본인에게 유리한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과제다
.

이를 정리하여 입시 전략 노트를 만들 때에는 모집군별
, 우선순위별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목표대학/학과의 모집 인원, 선발 방법, 본인의 점수와 배치점수 비교, 3개년 경쟁률 및 입시 결과, 추가 합격 순위까지 상세히 기록해 두자. 특히 3개년 정도의 경쟁률을 취합해 두면 매년 경쟁률 흐름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입시 전략 노트 작성이 완료되고 나면
, 이후에도 꾸준히 성적 분석을 통한 정확한 내 위치 파악, 모의
지원을 통한 지원 경향 분석
, 실시간 경쟁률 확인 등을 종합하여 지속적인 기록을 유지하도록 한다. 입시 동향
과 변수들을 미리 파악해 꼼꼼히 정리해두어야만 원서 접수 전의 혼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 다음으로
, 본인의 위치 분석 못지않게 올해 입시의 변수를 파악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전년도 수능 지원
인원과 비교해보면 올해는
2018학년도 대비 1397명이 증가한 594924명이 수능에 지원하였다. 상위권 대학
의 경우 졸업생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높으나
, 올해는 전체 지원자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생이
오히려 감소해 정시모집에서 졸업생 영향력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 \

또한
, 작년에 비해 탐구 미 선택 인원이 증가하면서, 사회탐구, 과학탐구 지원자도 모두 감소하였다. 특히,
과학탐구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1349명이 감소하여 자연계 인원이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 반면 수학 나형
지원자는 증가하여 자연계열 학생의 수학 나형 지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 만약 교차지원이 가능한 자연계
열 모집 단위를 지원하고자 한다면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

게다가 정시모집은 마지막 기회라는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안정 지원 경향이 짙다
. 그로 인해 성적권대별로
중복 합격자들의 모집 군별 연쇄 이동현상이 생기는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기도 한한다
. 또한 학과보다 대학
을 선택하는 경향도 강해 하위권 학과에서 높은 합격선과 경쟁률이 형성되기도 한다
. 상위권 대학은 선호 학과
의 서열이 매년 유지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과 합격선을 나타냈
던 상위권 모집단위가 다음 해에는 하위권으로 떨어지면서 경쟁률 및 합격선이 낮아지기도 하고
, 반대로 전년
도에 하위권 합격선을 보였던 모집단위의 합격선이 최상위권으로 올라가기도 하는 등의 변화가 매년 일어난다
.
따라서 반드시 지원 대학의 입시 결과를 확인해두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철저한 전략을 세워두었더라도 원서 접수를 코앞에 두면, 결국 본인의 소신이 가장 중요한 것이
된다
. 물론 정시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 요소는 수능 성적이기는 하지만, 수많은 변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수능 성적만으로 합격과 불합격을 보장할 수 없다
. 따라서 결과에 따른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본인의 소신이 중요해지는 것이다
.

올해 꼭 대학에 가야 한다면 무조건 합격 지원을 목표로 하자
. 재수도 다소간 고려하는 경우라면 1~2개의
군에서는 합격 지원을
, 한 개의 군에서는 추가합격 가능 지원 전략으로 지원 대학을 선택하자. 꼭 원하는
대학에 가고자 재수까지 불사하는 경우라면 추가합격 가능 지원과 불합격 각오 지원 전략으로 가
//다군
지원 대학을 선택하자
.

이때 지원 유형을 포함해 학과를 선택할 것인지, 대학을 선택할 것인지도 잘 고려해야 한다. 대학 졸업 이후
향후 진로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등의 여부를 잘 따져보고 본인에게 맞는 지원을 하도록 하자
.

마지막으로
, 최종 모집 인원 확인을 반드시, 끝까지 하자. 올해 수시 모집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일은 1227
일이다
. 수시 미충원 인원은 정시 모집으로 선발되므로 정시 모집 인원은 처음 계획했던 인원에 비해 증가한다.
대학 및 학과에 따라 정시 모집 인원의 변화 폭이 다르며, 최초 정시 모집 요강에는 선발 인원이 없던 학과에서
수시 이월로 새롭게 모집 인원을 선발하기도 한다
. 모집 인원의 변화는 경쟁률 및 합격선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대학별, 학과별 수시 이월 인원을 확인하여 최종 정시 모집 인원을 기준으로 한 지원 전략을 수립도록
하자
.


입시전략연구센터

JUNGBO EDUCATION SYSTEM 교육문의 T 517-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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