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21.com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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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20.02.20,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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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서울 대학, 수시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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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서울 대학, 수시 기본정보


2021학년도 대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시행되는 첫 대입이다. 소위 ‘SKY’ 등의 인서울 대학의 올해 신입생 선발인원은 모두 46,902명(재외국민과 외국인 전형 제외). 작년 대비 173명이 증가했다. 이는 올해 대입에서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이 선발하게 될 신입생 347,447명의 13.5%에 해당하는 수치다.

인서울 대학의 신입 모집 인원을 모집 시기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시에서는 작년보다 522명이 감소한 32,382명을 모집하고, 정시에서는 작년보다 695명이 증가한 14,538명을 모집한다. 모집 시기별 선발 비율은 수시 모집 69.0%, 정시 모집 31.0%로 수시 모집은작년 대비 1.4%포인트 감소한 반면, 정시 모집은 그만큼 증가했다.

모집 시기별 실시 전형 유형은 대학마다 차이가 있지만 크게 수시에서는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전형, 실기 전형 등으로 선발하고, 정시는 수능 전형과 실기 전형으로 선발한다.
수시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서울교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숙명여대 등 9개 대학에서 실시한다(전체 3,491명). 학생부종합전형은 16개 대학 모두에서 실시한다(전체 21,699명). 논술전형은 서울대, 고려대, 서울교대를 제한 13개 대학에서 실시한다(전체 5,447명). 실기전형은 서울대, 서강대, 서울교대, 한국외대를 제한 12개 대학에서 실시한다(전체 1,745명).
수시 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을 선발 비율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 67.0%(21,699 명), 논술 전형 16.8%(5,447명), 학생부교과전형 10.8%(3,491명), 실기 전형 5.4%(1,745명)이다. 작년과 비교해 보면, 학생부교과전형만 4.4%포인트 증가하고, 나머지 전형 유형은 모두 모집 인원이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2021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전국 4년제 대학이 선발 하게 될 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과 이러한 인서울 대학의 전형 유형별 선발 비율이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전국 4년제 대학을 기준으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 147,194명(42.4%), 학생부종합전형 86,507명(24.9%), 실기전형 27,177명(7.8%), 논술전형 11,162명(3.2%)을 모집한다.
인서울 대학의 전형 유형별 전형의 가짓수를 많은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이 100가지, 실기 전형 24가지, 학생부교과전형 16가지, 논술전형 13가지 순이다. 전형 유형별 전형 가짓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다음과 같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경희대(네오르네상스 전형, 고교연계 전형 등 10가지), 학생부교과전형은 서울시립대(학생부교과전형 등 6가지), 실기전형은 한양대(소프트웨어 인재 전형 등 7가지)다. 논술전형은 실시 대학 모두 각각 1가지 전형으로만 선발한다.
학생 선발 방법은 전형 유형 및 각 대학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큰 틀로 보면 인문ᆞ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또는 학생부 교과 성적+면접으로, 학생부종합전형과 실기전형은 서류평가 또는 서류평가+면접평가로,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또는 논술고사+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선발한다. 수능 시험 최저 학력 기준의 적용 여부 및 기준은 각 대학마다 상이하다.
인서울 대학의 전형 유형별 전형 가짓수가 가장 많은 학생부종합전형 및 실기전형의 학생 선발 방법을 정원내 인문ᆞ자연계 모집단위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그 외 전형 관련 정보가 궁금하다면 반드시 따로 자료를 찾아보기 바란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대학마다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소개서 제출 또는 면접평가를 실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지원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학생부의 기록 내역이 지원 대학과 모집단위(학부/학과/전공)에 적합한지부터 먼저 파악해야 한다. 또한 대비 시에는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평가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서류 70%+면접 30%), 일반 전형(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2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면접 50%로 선발).
- 연세대: 면접형 전형(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40%+서류 60%로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면접 60%로 선발), 그 외 전형(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일정 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면접 40%로 선발).
- 고려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5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일반전형(계열적합형)만 1단계 성적 60%+면접 40%로 선발. 나머지 전형은 1단계 성적 70%+면접평가 30%로 선발.
- 성균관대: 서류평가 100%로 선발. 단, 의예/교육/한문교육/수학교육/컴퓨터교육/스포츠과학전공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면접 20%로 선발.
- 서강대, 이화여대, 중앙대, 홍익대: 서류평가 100%로 선발.
- 한양대: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선발.
- 서울교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2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면접 50%로 선발.
-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전형(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 나머지 전형(학생부 교과 성적 30%+서류 70%로 선발).
- 한국외대: 면접형 전형(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 단, 서류형 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
- 서울시립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2∼4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면접 50%로 선발.
- 건국대: KU학교추천 전형(학생부 교과 성적 30%+서류 70%), 그 외 전형(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
- 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서류평가 100%), 그 외 전형(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2.5∼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
- 숙명여대: 숙명인재I(서류형) 전형과 고른기회 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 숙명인재II(면접형) 전형과 소프트웨어융합인재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4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면접평가 60%로 선발.

[실기 전형]

실기 전형은 인문ᆞ자연계 모집단위와 예체능 등의 모집단위에 따라 선발 방법이 다르다. 일부 대학의 예체능계 모집단위의 경우 실기고사를 실시하기도 하지만, 인문자연계는 학생부종합 전형과 비슷하게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로 선발한다. 인문ᆞ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주로 ‘특기자 전형’으로 분류되므로 지원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대학이 요구하는 지원 자격요건을 충족하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하며, 대비 시에는 제출 서류의 항목들을 미리 알아볼 필요가 있다.

- 연세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일정 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면접 40%로 선발.
- 고려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면접 40%로 선발.
- 한양대: 소프트웨어인재 전형(1단계에서 실적평가로 5배수 선발, 2단계에서 학생부종합 평가 40%+면접 60%로 선발), 글로벌인재 전형(1단계에서 외국어 에세이로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학생부종합평가 40%+면접 60%로 선발).
- 이화여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4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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