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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5.03,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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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적성고사 가이드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2020 적성고사 가이드

중간고사가 끝남과 동시에 고3 수험생들은 적성고사(전형) 공략에 나선다. 적성 전형은 적성고사 성적의 반영 비중이 크기에, 비교적 내신의 구애를 덜 받으면서도 단기간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학별 전형 방식이나 시험 특성 등 구체적인 정보와 전략 없이 무작정 뛰어드는 경우가 많아 위험수가 따르기도 한다. 지금부터 수험생들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경대의 적성고사 전형을 살펴보고 꼼꼼히 전략을 세워보도록 하자.

가천대는 적성전형을 선택하는 수험생 중
90% 이상이 지원하는 인기도 1위의 대학이다. 내신 반영, 적성고사 준비, 시험 일정 등 모든 면에서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가천대 적성고사의 내신은 계열 상관없이 5등급 이내라면 누구라도 도전 가능하다. 적성고사에서 남들보다 1~2개 정도만 더 맞혀도 내신의 결함을 바로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철저히
EBS를 바탕으로 하기에 적성고사 준비를 수능 준비와 연관지어 할 수 있다. 특히 국어, 영어 지문은 100% EBS 연계교재인 수능특강수능 완성에서 발췌된다. 또한 시험 날짜가 11월 하순이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도(수능 이후) 다소 여유가 있다.
하지만 적성고사 시험 시간은 촉박한 편이다
. 60분동안 50문항을 풀어야 한다. 특히 수학의 경우, 적성 고사가 있는 12개 대학 중 가장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다. 따라서 가천대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수학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정답률을 확보하거나, 국어와 영어 전체에서 수학의 부족함을 만회할 만큼의 고득점을 얻어야 한다.

고려대의 적성고사는 세종캠퍼스에서만 실시된다
. 정식 명칭은 학업능력고사, 내신 6등급까지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고려대(세종)의 적성고사는 5지선다형으로 출제되는데, 홍대(세종), 서경대와 마찬가지로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대학과 달리 계열에 따라 시험 과목이 아예 다르다. 인문계열은 국어와 영어, 자연계열은 수학과 영어 과목을 본다. 게다가 홍대(세종), 평택대 간호학과처럼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시험 시간은
‘2분에 한 문항꼴로, 홍대(세종)처럼 한 문항의 풀이 시간이 수능보다 길다.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적성고사의 특징을 고려한다면 고대(세종), 홍대(세종) 등은 매우 예외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국어는 문제와 5개의 선지가 2단 편집의 한 단을 모두 차지할 정도로 긴 경우가 있고, 수학 역시 난이도가 매우 높다. 수험생 입장에선 ‘2분에 한 문항도 촉박할 수 있는 수준이기에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래도 고대
(세종)이 지난해부터 국어는 거의 모든 지문을, 영어는 일부 지문을 EBS에서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희소식이라 할 만하다. 따라서 고대(세종) 적성고사 준비생 중 문과생은 반드시 EBS 중심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시험 날짜는 가천대와 마찬가지로 수능 이후이기에
, 준비하는 기간을 다소 여유롭게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육대는 적성 전형을 실시하는 소수의
인서울대학 중 하나다. 특히 보건계열 모집단위가 있어 관심도가 높은데,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등 보건계열의 경쟁률은 보통 601에서 1001을 넘나들 정도다.
하지만 삼육대는 내신이 낮은 수험생에게도 매우 유리한 편이다
. 5개 교과() 중 평균 등급이 좋은 등급 순으로 3순위까지 반영하고 평균 등급이 낮은 두 교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다만 3순위 내에 사회, 과학 과목을 모두 반영할 수가 없다. 따라서 국수영, 국수사, 국수과, 국영사, 국영과, 수영사, 수영과, 7가지 조합 중 가장 좋은 내신을 택해야 한다. 하지만 적성고사 2~3개 문항을 더 맞히는 것만으로도 내신에서 한 등급을 올릴 수 있어서 불리한 내신은 적성고사로 만회가 가능하다(반영비율 고려).
시험 시간은 가장 촉박한 편이다
. 수원대, 한성대, 한신대 등과 마찬가지로 60분에 60문항을 풀어야 한다. 다만, 한성대와 마찬가지로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낮다. 하지만 문제의 난이도가 낮은 만큼, 합격 커트라인(최소 정답률 75% 이상)이 높다.
삼육대의 경우
, EBS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EBS를 중심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다.

서경대 적성 전형은 삼육대
, 한성대와 마찬가지로 인서울대학의 그것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다만 삼육대보다 내신 산정이 수험생 입장에 훨씬 더 유리하다. 인문계열은 국영사, 자연 계열은 수영과, 3개 교과에서 각각 상위 3과목씩, 9과목만을 내신에 반영한다. 해당 방식으로 내신 산출을 하면 본인이 스스로 알고 있는 내신 등급보다 최소 0.5~1.5등급 정도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내신이 낮더라도 해당 방식대로 정확히 산출해 본 후, 지 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서경대는
2년 전부터 적성고사에 5지선다형을 도입했다. 60분 동안 40문제를 푸는 것은 그대로지만, 문항 수를 줄였다. 하지만 서경대만의 독특한 문제 유형으로 인해 정답률은 그리 높지 않다. 따라서 서경대 적성고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해당 문제 유형을 사전에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식연습을 해야 한다.
서경대의 경우
, 지난해부터 국어의 일부 지문을 EBS에서 직접 또는 간접 인용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서경대 적성고사를 준비할 때에도, EBS 중심의 학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입시전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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