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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09.07.22,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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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학원장, 한국일보보도 - [주요대 합격전략] 학생부중심전형 대비방향

주요대 학생부 중심 전형 교과 성적 합격선 상위 0.5~2% 수준

학생부 중심전형은 전국 일반고(1,493개 학교) 최상위권․상위권이 지원하는 전형이다. 2009학년도 주요대 학생부 중심 전형의 모집인원은 2,943명(서울대 775명, 연세대 250명, 고려대 337명, 서강대 116명 모집, 성균관대 545명, 한양대 320명, 이화여대 600명)이었으며 총 36,533명(서울대 2,698명, 연세대 5,279명, 고려대 5,821명, 서강대 886명, 성균관대 9,106명, 한양대 6,266, 이화여대 6,477)이 지원하여 12.41 :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대학별 평균 합격선은 서울대 인문 1.0~1.1등급, 자연 1.0~1.3등급, 연세대 인문 1.0~1.4등급, 자연 1.0~1.5등급, 고려대 인문 1.1~1.5등급, 자연 1.03~1.6등급, 서강대 인문․자연 1.2~1.3등급, 성균관대 인문 1.1~1.6등급, 자연 1.1~1.7등급, 한양대 인문 1.5~1.8등급, 자연 1.2~2.1등급, 이화여대 인문 1.6~2.2등급, 자연 1.8~2.3등급이었다.

2010학년도 서울대(753명)․연세대(344명)․고려대(450명) 모집인원은 1,547명이며 전체 수험생의 0.24%에 해당한다.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의 합격자 평균 점수는 2008학년도 인문 78.91, 자연 78.27, 2009학년도 인문 78.93 자연 78.32 등 해마다 조금씩 상승하고 있으며 커트라인 ±10% 범위에서 면접과 서류평가로 역전이 가능하다. 연세대 진리․자유전형의 1단계 교과성적(100%) 통과 수준은 인문 1.1~1.4등급, 자연 1.2~1.5등급으로 예상되며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변경되어 인기․비인기학과의 합격선 차이가 클 수 있다. 고려대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교별로 인문 1명, 자연 1명을 추천받아 1단계 서류평가(100%), 2단계 서류평가(70%)와 면접(30%)으로 선발한다. 고려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올해 합격 수준은 인문 1.0~1.3등급, 자연 1.0~1.6등급으로 예상된다.

서강대(116명)․성균관대(407명)․한양대(390명)․이화여대(560명)의 모집인원은 1,473명이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모집인원을 합하면 3,020명으로 전체 수험생의 0.47%에 해당한다. 서강대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수능 이후에서 수능 이전으로 모집시기가 변경되었으며 전년도에는 등급별 점수 차가 커 1.4등급 이하는 지원이 어려웠으나 올해는 교과 반영비율 축소(80%→50%)로 1.4~1.5등급이라도 비교과 성적(20%)과 면접(30%)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지원 할 수 있다. 성균관대 학업우수자전형은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 성적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선발하여 경쟁률과 교과 합격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양대 학업우수자전형(240명)의 전형방법은 교과 80%→70%, 비교과 20%→30%로 변경되어 비교과 비중이 높아졌다. 특기할 사항은 공학인재전형(150명)이 교과(80%)와 비교과(20%)만을 반영하는 학생부 중심전형이라는 점이다. 최저학력기준(수리‘가’ 1등급, 과탐 2 과목 1등급 또는, 수리‘가’ 1등급, 과탐 II 1과목 1등급)을 통과하면 합격 가능성이 높다. 이화여대 학업능력우수자전형은 수능 직후 원서 접수를 하여 자신의 수능 성적을 기준으로 지원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교과 80%, 비교과 10%, 학업계획서 10%로 선발하며 합격선은 인문 2.0~2.2등급, 자연 2.0~2.3등급으로 학생부 비교과와 학업계획서의 영향력이 크다.  

학생부 중심 전형은 동일 성적대의 지원자들이 많아 합격생의 교과 성적 밀도가 높고(★ 서울대와 연․고대 합격수준은 교과 성적만을 놓고 볼 때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서류평가와 면접으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으며 상위대학․인기학과의 중복합격과 최저학력기준 탈락 등의 이유로 최종 등록자가 많지 않다. (★ 서울대를 제외한 주요 사립대의 경우 최종 등록인원은 50~60%로 추정, 연세대는 40% 미만이었음.) 학생부 중심전형은 점차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주로 재학생 대상이지만 고려대(재수생)․한양대(재수생)․성균관대(삼수생)․이화여대(졸업연도 제한 없음)는 재수생 이상의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일보 - 2009.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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